이번엔 저번에 구현한 서비스를 어떻게 클라이언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시간에 예로들 내용은 이번프로젝트에서 구현하였던 NaviService에 내용을 한번 사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서비스에서 구현한 내용에서 ctrl + F5를 해봅시다.
다음과 같은 웹페이지가 뜹니다.

디렉토리목록입니다.


 많은 서비스들이 있지만, 이번에 설명에 사용될 예제 서비스는 NaviService이므로 NaviService.asmx를 선택해 봅시다.
그럼 다음과 같은 페이지가 뜹니다.

NaviService 웹서비스의 모습


우리는 여기서 이 서비스에 간략하게 어떠한 내용들이 구현되어 있는가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에는 딸랑 네개의 서비스가 구현되어있군여.. (..ㅠㅠ 난힘들었는데...)

이 서비스를 클라이언트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웹서비스의 주소를 복사합니다.
자 그런다음, 사용할 클라이언트 단에서 사용하기 위해선 다음과같이 합니다.

Service Reference에 서비스참조를 추가해봅시다.



이미 몇개의 서비스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이번엔 다른 서비스를 추가하기위해 서비스참조를 추가해봅시다.
오른쪽의 서비스참조를 추가 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새 창이 뜹니다.

서비스를 추가해봅시다.



여기 주소부분에 아까 복사했던 내용을 붙여넣고 이동을 누르면, 실제 그 서비스가있는지 검색을 합니다.
검색결과는 밑에 서비스에 표시가 됩니다.
서비스에 표시가되면, 사용할 수 없었던 네임스페이스칸이 사용할 수 있게되면서,
새로운 네임스페이스를 기입할 수 있게됩니다. 원하는 이름을 기입하고 확인을 클릭


서비스가 추가된 모습

서비스의 내용


그러면 다음과 같이 서비스가 추가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스빈다.
추가된 서비스를 더블클릭하면 어떤 서비스들이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직접 서비스를 사용해보도록 합시다.
네임스페이스를 추가하여 사용하여도 되지만, 지금 여기서는 구현자체를 설명할 것이아니라,
사용하는것 자체를 설명하는것이기에 구현한 예제소스를 보여드릴께요

예제소스


여기서는 네임스페이스를 설정하지 않고 바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냥 평소에 서비스를 추가하여 사용하는것과 같이 사용하면 됩니다.
서비스 객체를 선언한후, 객체를 할당하여줍니다.
또 서비스 객체에서 파라미터로 사용하였던 객체도 사용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법에 맞춰서 사용해 보도록 합시다.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사용해 본 결과

 데이터가 잘 들어온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사실 이번포스팅에서 하고자하는말은 그닥 없다.
 다른 서비스를 추가하여 사용하는 것처럼 사용하면 되는 것입니다... 전혀 겁먹을 필요가 없지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참조가 되는 서비스와 아닌 서비스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하겠스빈다.
빠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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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재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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